한 개의 기쁨이 천 개의 슬픔을 이긴다 줄거리 요약

한 개의 기쁨이 천 개의 슬픔을 이긴다 – 일과 선택에 관하여 오늘 제가 가져온 책은 25년 차 변호사의 에세이, <한 개의 기쁨이 천 개의 슬픔을 이긴다>입니다. 이 책에서는 ‘조우성’이라는 작가님이 다년간 수많은 사건을 맡으면서 느껴왔던 점들이 녹진히 녹아 있는데요.…
여러가지 도서를 리뷰하는 공간 입니다.

한 개의 기쁨이 천 개의 슬픔을 이긴다 – 일과 선택에 관하여 오늘 제가 가져온 책은 25년 차 변호사의 에세이, <한 개의 기쁨이 천 개의 슬픔을 이긴다>입니다. 이 책에서는 ‘조우성’이라는 작가님이 다년간 수많은 사건을 맡으면서 느껴왔던 점들이 녹진히 녹아 있는데요.…

완전한 행복 행복은 뺄셈이야. 완전해질 때까지, 불행의 가능성을 없애가는 거. 오늘 가져온 작품은 정유정 작가님의 <완전한 행복>입니다. ‘행복’이라는 단어는 참 좋은 단어입니다. 그 단어 자체만으로 사랑스러운 느낌이 들죠. ‘완전한’이라는 단어 역시 듣기 좋은 단어입니다. 부족한 것도, 넘치는…

칵테일, 러브, 좀비 (글이 너무 길어져서 오늘은 책 속의 네 단편 중, ‘초대’, ‘습지의 사랑’ 두 단편의 내용만 다뤘습니다.) 오늘 가져온 작품은 <칵테일, 러브, 좀비>입니다. 제목부터 굉장히 독특하죠. 제가 이 책을 가져온 이유도 바로 이 제목에서 흥미를 느꼈기…

부자는 20대에 결정된다 현실은 냉엄하다. 20대, 30대에 저축할 줄 모르는 사람은 40대, 50대에도 결코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다. 부자는 20대에 결정된다 中 오늘 가져온 책은 <부자는 20대에 결정된다>입니다. 세이노 선생님께서는 ‘금융기관이나 재테크의 기본조차 모르고 있다면 나이와 상관없이 읽어보라’라고 이…

달의 아이 오늘 가져온 책은 <달의 아이>입니다. 저는 처음 이 책을 봤을 때, 로맨스 판타지 소설이 아닐까? 하고 생각했어요. 신비로운 생명체를 만나고 사랑에 빠지는, 그런 내용을 예상했지요. 그런데 <달의 아이>의 실제 줄거리는 제 예상과 많이 달랐습니다. 로맨틱하기보다는 조금은 무섭고,…

나의 투쟁 오늘은 평소에 다루던 작품들과 조금 다른 성격을 지닌 책을 가져왔습니다. 바로 <나의 투쟁>. 아돌프 히틀러의 자서전입니다. 세계 제2차대전의 주범, 홀로코스트를 일으킨 학살자, 역사상 최악의 독재자. 세상의 히틀러에 대한 평가는 말 그대로 최악입니다. 그는 이유 없이 수많은 사람들을…

녹나무의 여신 소중한 깨달음을 주신 여신에게 감사 인사를 올리려고 했습니다. 하지만 여신은 어느새 자취를 감추고 눈앞에는 거대한 녹나무가 서 있을 뿐이었습니다. 오늘 가져온 책은 <녹나무의 여신>입니다. 지난 번에 제가 리뷰한 도서, <녹나무의 파수꾼>에 이은 히가시노 게이고…

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? “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? 마침내 그는 두 손을 허리에 얹고 시뻘게진 얼굴로 화를 내기 시작했다. “어떻게 내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있지!” 中 오늘 가져온 책은 <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?>입니다. 고전적인…

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오늘 가져온 책은 <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>입니다.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들었을 때부터 굉장히 재미있다고 생각했어요. 그래서 여러 리뷰도 보고, 내용도 봤는데 약간 하상욱 시인분의 시집 같은 느낌이더라고요. 또 특이한 점은 이 책의 시들은 일본의…

앨저넌에게 꽃을 어쩌다 우리 집을 지나갈 일이 잇으면 뒤뜰에 잇는 앨저넌의 무덤에 꼿을 바쳐주시면 고맙겠습니다. 오늘 가져온 책은 <앨저넌에게 꽃을>입니다. 유명한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‘인생 책’으로 꼽은 책인데요. 책 내용을 읽어보면 왜 그가 그런 말을 했는지 알…